공유된 유형 소개
이야기 114

함께 정한 방법을 함께 묻는 너

분위기를 깨는 말이 아니라, 순서를 확인하는 말일 수 있어.

모두 괜찮다는데, 나만 찜찜해

이 링크는 결과 유형을 소개하는 글이야. 네가 직접 테스트한 결과는 아니야. 다른 사람이 고른 답은 들어 있지 않아.

이야기가 끝난 뒤

네 답에서 보인 마음

이번 답에서는 누가 서운할지보다 모두가 의견을 낼 기회가 있었는지가 더 걸렸어. 너는 모임 자리에서 함께 확인하는 방식을 골랐지. 결과가 마음에 들어도 과정에서 빠진 사람은 없었는지 살피는 모습이야. 그렇다고 네가 모임의 모든 결정을 감시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야.

한 자리만 비어 있는 둥근 탁자의 빈 투표 카드들
01

너를 지켜주는 것

너는 말하기 어려운 의문을 모두가 확인할 질문으로 바꿀 수 있어. 아직 의견을 안 낸 사람도 있는지 묻는 말은 앞으로의 결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지. 특정 사람을 탓하기보다 함께 사용할 방법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어.

모임 탁자에 손을 얹고 절차를 이야기하는 성인
02

놓치기 쉬운 것

다만 지금까지의 방식이 전부 잘못됐다고 말하면 필요한 질문이 다툼으로 들릴 수 있어. 정확히 빠진 단계 하나부터 이야기하자. 모두가 말할 기회를 얻는 것과 모두가 같은 답을 고르는 것은 달라. 충분히 듣고도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은 남겨 두면 좋아.

의자 모임 안으로 끌어 넣은 모양이 다른 나무 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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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에서는 이런 모습이야

  • 01

    결정 전에 아직 의견을 안 들은 사람이 있는지 물어. 사람을 비난하지 않고 과정을 확인하는 거야.

  • 02

    다음에 쓸 모두의 생각을 듣는 간단한 방법을 제안해. 같은 불편이 반복되지 않게 하는 행동이야.

빠진 자리 없이 다시 놓인 빈 카드들과 가운데 책

다음 장면을 위한 작은 제안

이것 하나만 해볼까.

모임에서 쓸 질문 한 문장을 준비해 봐. 빠진 친구 의견도 듣고 정하면 어떨까처럼 짧게 말하면 돼. 네가 원하는 결과를 강요하기보다 함께 결정할 기회를 제안하자. 한 번 질문한 뒤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어 봐. 공평한 과정은 네 말도 하나의 의견으로 놓는 데서 시작할 수 있어.

나도 해보기

재미와 자기이해를 위한 창작 테스트야. 심리·의학적 진단은 아니야.
오늘의 선택은 내일 달라져도 괜찮아.